매일신문

군, 대북 확성기 오늘부터 철거…"긴장완화 조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해 6월 경기도 파주 접경 지역에 기존 대북 방송 확성기가 있었던 군사 시설물. 연합뉴스
지난해 6월 경기도 파주 접경 지역에 기존 대북 방송 확성기가 있었던 군사 시설물. 연합뉴스

군이 대북 확성기의 철거에 들어갔다.

4일 국방부는 "군의 대비 태세에 영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남북 간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 조치를 시행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철거 대상은 고정식 대북 확성기 20여 개로, 2∼3일 내 철거 완료될 예정이다.

앞서 군 당국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직후인 지난 6월 11일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단했다. 이에 북한도 대남 소음방송을 중단한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 장례 후 받은 조의금을 그대로 돌려준 사실이 전해졌으며, 이는 그의 동기인 안홍렬 변호사가 언급했다. 한편 국민의힘 ...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고비용 및 저품질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공공 직계약'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
노벨리스 코리아 영주공장은 노동조합의 파업으로 인한 직장폐쇄를 오는 10월 1일 철회하기로 결정하며 공장 운영 정상화를 계획하고 있다. 대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으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와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