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등에 한우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연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25일 한우 소비촉진 캠페인 '한우 잇(EAT)다 : 모두를 잇다, 먹다, 즐기다'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식진흥원과 협업한 외국인 대상 요리 수업 등이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토종 품종 한우인 흑우, 칡소, 황우를 한자리에서 맛보고 비교할 수 있도록 미디어 시식회도 연다.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운동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한우 나눔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다양한 한우 부위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알리고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이 경험해야 할 미식으로서 한우 위상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