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신임 사무처장에 안준승 전 민주당 중앙당 윤리감찰단 부장이 임명됐다.
이번 신임 사무처장 임명은 중앙당의 당직자 개편 9월 1일자 정기인사 발령에 따른 것이다.
안준승 사무처장은 1982년 포항 출생으로, 지난 2012년 8월 민주당 사무처 당직자로 입사해 중앙당 원내행정기획실 주임, 민주연구원 주임, 조직국 차장, 평가감사국 차장, 공보국 부장, 윤리감찰단 부장 등을 지냈다.
안 사무처장은 "대구시민이 민주당에 기회를 주실 때까지 열심히 설득하고, 제일 중요한 내년 지방선거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어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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