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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외전] 유충상 영주시의원, 도시재생 이끄는 '생활 밀착형 정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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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디자인 전문가 출신… 원도심 활성화·도시 균형 발전에 앞장

유충상 영주시의원
유충상 영주시의원

"도시재생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도시디자인 전문가이자 초선 시의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민의힘 유충상 영주시의원(하망동, 영주1·2동)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균형 잡힌 도시 발전과 도심 공동화 현상 방지를 위한 정책 제안, 민생 현안 해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유 시의원은 영주시의회 경제도시위원장을 맡아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빠른 업무 파악 능력과 민원 해결 역량, 풍부한 정보력으로 시의회 안팎은 물론 지역 사회에서도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대학교수와 도시디자인 전문가로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영주시 도시재생 선도사업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코디네이터로 참여해 원도심에 문화와 활력을 불어넣는 데 앞장서 왔다.

유충상 영주시의원
유충상 영주시의원

그는 영주동 중앙로(문화의 거리)와 하망동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주도하며 시민의 생활환경을 눈에 띄게 변화시켰다. 구간별 동선과 환경을 효율적으로 개선해 상권 회복과 문화관광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도시 균형 발전을 위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 포럼', '자율상권 구역 지정 및 동네상권 발전소 사업 포럼' 등에 패널로 참석하는 등 전문성을 살려 도시정책 전반에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해왔다.

유 시의원은 "지역 문제 해결의 핵심은 생활 밀착형 정치"라며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고, 그 속에서 해답을 찾아나가는 것이 진정한 의정활동"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중호우에 따른 예방 실태 조사를 제안하고, 침수방지 시설 설치 지원 조례 제정에 기여하는 등 지역 안전망 구축에도 힘써왔다.

또한 인구감소 문제 대응을 위해 '기회발전 특구' 및 '교육자유 특구' 지정을 제안, 영주시가 교육발전 특구 선도지역으로 지정되며 3년간 10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데도 역할을 했다.

도시재생 관련 시정질문에서는 구성공원, 중앙시장, 후생시장 등 원도심 주요 거점에 사업을 집중 투입하도록 유도, 도심 쇠퇴를 방지하고 문화·상권 중심지를 되살리는 데 기여했다.

유 시의원은 "디자인이 살아 숨 쉬는 문화관광 도시 영주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원도심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예산 집행의 형평성과 효율성을 따지고, 시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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