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순희 경주시의원, 2025 지방의정대상 입법활동 부문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 조례' 발의
"지역· 시민을 위해 마련한 입법활동 인정받아 기뻐"

2025 지방의정대상-우수조례 및 우수연구단체 시상식에서 입법활동 부문 장려상을 수상한 한순희 경주시의원.
2025 지방의정대상-우수조례 및 우수연구단체 시상식에서 입법활동 부문 장려상을 수상한 한순희 경주시의원.

경북 경주시의회 한순희 의원이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2025 지방의정대상-우수조례 및 우수연구단체 시상식에서 입법활동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순희 시의원은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 조례'를 발의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방의정대상 입법활동 부문은 전국 기초·광역의원들을 대상으로 입법 성과와 정책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한다.

한순희 시의원은 "지역과 시민을 위해 마련한 입법활동이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 인정받아 기쁘고, 앞으로 더 잘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크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작은 정책 하나에도 마음을 담아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보수 진영의 패배를 '참패'로 규정하며 책임론을 제기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갈등을 비판했다. 그는 긍정적인 평...
대구 북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자율주행 지게차와 청소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유통·물류 효율화 시연회'가 열렸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
올해 봄 대구·경북 지역의 벚꽃이 비와 바람으로 인해 '반짝 개화'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대구지방기상청은 30일과 31일 강수량이 1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