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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모경종·김재섭 PC방서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 대결…"정치권 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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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날 행사…젊은 여야 의원 의기투합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교권 보호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교권 보호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포함한 젊은 여야 의원들이 추석을 맞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크래프트' 실력을 겨루는 자리를 마련한다.

개혁신당은 추석 전날인 5일 서울 영등포의 한 피시(PC)방에서 이준석 대표,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의원,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 자리는 이 대표가 제안하고 모 의원과 김 의원이 화답하면서 열리는 행사다.

이 대표는 보도자료를 통해 "여야가 대립하지 않고 웃으며 경쟁하는 모습 자체가 정치의 새로운 시작이기를 바란다"며 "정례 행사로 발전시켜 정치권 화합과 국민 교류의 장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의원들은 1대1 경기는 물론 전직 프로게이머와 함께 '팀플레이' 경기도 한다. '몽상가 토스' 강민과 '천재테란' 이윤열, '투신' 박성준 등 전직 프로게이머들이 함께한다.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개혁신당은 경기에서 승리한 팀의 이름으로 취약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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