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이 1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 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과 '안전경영활동 우수기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을 연계해 중소기업의 안전보건수준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안전경영활동 우수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신보는 안전경영활동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자금 보증, 컨설팅, 기술이전·사업화 등을 우대 지원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재해예방 등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ESG 활동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최원목 신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의 안전한 성장과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신보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뒷받침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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