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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연애·결혼·중매 사연 공모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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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달달(달콤한 달서) 연애·결혼·중매 이야기 공모전"을 오는 10월 20일까지 접수받는다.

이번 공모전은 연애와 결혼이 주는 설렘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정감 어린 중매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한 가치와 결혼의 긍정적인 의미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연인과의 달달한 연애·프러포즈 사연 ▷다양한 부부의 결혼·가족 이야기 ▷정감 가득한 중매 사연 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글쓰기 부담을 덜기 위해 질문지 형식의 간단한 서식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재미와 감동이 담긴 사연일수록 수상 확률이 높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달서구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 → 여성/결혼 → 결혼공감형 사업)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이메일(gwqujd97@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결과는 10월 24일 개별 통보되며, 우수상 5명(5만 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과 장려상 20명(1만 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 등 총 25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결혼의 아름다움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달서구는 앞으로도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을 통해 청년들의 결혼을 응원하고 행복한 가정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동기획=매일신문·달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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