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 해 독립영화 결산 '서울독립영화제 2025'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51회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2025'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025'가 오는 11월 27일(목) 개최 예정이다. 슬로건 '영화가 오려면 당신이 필요해'의 포스터를 공개하며 영화제의 정체성과 비전을 제시한다.

'서울독립영화제2025'는 한 해 동안 만들어진 다양한 독립영화들을 아우르고 재조명하는 독립영화제이다. 극, 실험,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독립영화를 주제, 형식, 장르에 구분 없이 공모하여 시상한다. 새로운 독립영화를 발굴할 뿐 아니라 별도의 초청 섹션을 통해 독립영화의 다양한 경향을 소개하며 한 해의 독립영화를 결산한다.

동시대 독립영화인들이 한자리에서 모임으로써 독립영화의 시대정신과 비전을 찾고자 한다. 감독, 배우, 스태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영화인과 독립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영화제 외에도 국내 순회상영회 인디피크닉, 해외쇼케이스, 블루레이·DVD 제작, 도서발행, 독립영화 제작지원사업, 배우프로젝트 등의 활동으로 다양한 관객과 만남을 가진다. 특히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해외 독립영화를 소개함으로써, 독립영화 창작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불어 넣는다. 해외 작품의 상영을 넘어 워크샵, 마스터클래스 등 한국 독립영화의 해외 진출과 네트워킹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펼치고 있다.

부대행사로는 관객과의 대화, 아카이브전 시네토크, 독립영화매칭프로젝트: 넥스트링크,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 창작자 토크포럼, 관객이벤트 등이 준비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