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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수회 군위에서 창립 62주년 기념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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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수회는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문화회관에서 창립 62주년 기념식을 열고,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담수회 제공
(사)담수회는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문화회관에서 창립 62주년 기념식을 열고,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담수회 제공

(사)담수회는 16일 대구 군위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유림단체대표, 본회와 아양음사 및 25개 지회 회원, 담수평생교육원 학습생 대표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2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

담수회는 제3회 담수상 수상자로 이동기(동서개발 회장) 원로 평생회원을 선정했다. 이동기 평생회원은 30년간 운영위원과 이사, 부회장, 자문위원, 아양음사 사장을 역임하면서 담수회의 발전을 위해 봉사해 왔다. 담수상 시상식에는 이동기 평생회원 아들이 대신 참석, 담수상을 수상했다.

서정학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담수회가 온고창신(溫故創新)으로 자랑스러운 전통의 바탕위에 새로운 유림문화를 창출하는데 성실히 지혜와 역량과 정성을 모으자"고 강조하고 "담수회의 모든 회원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아름다운 활동으로, 보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서정학 담수회 회장은 지난 15일 담수회 창립 62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담수회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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