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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미의 신작 웹예능 '써보니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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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장단점 검증 체험형 리뷰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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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예능 '써보니 달라'

코미디언이자 '서준맘' 캐릭터로 사랑받은 박세미가 '네고왕'을 만든 달라스튜디오의 신작 '써보니 달라'의 MC로 발탁됐다.

'써보니 달라'는 오는 22일(수) 저녁 6시 30분 유튜브 달라스튜디오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다. '써보니 달라'는 단순한 제품 리뷰를 넘어, 출연자가 직접 극한 미션 현장에 투입돼 제품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검증하는 체험형 리뷰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청자에게 신뢰와 재미를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세미는 서울시·교육청 공공기관 및 방송과 더불어 다양한 예능 콘텐츠 진행 경험을 통해 정보 전달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동시에 '서준맘' 캐릭터를 통해 대중과의 공감력을 쌓아왔다. 그녀는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시청자와 같은 눈높이에서 제품을 직접 써보고 진짜로 '써보니 달랐던' 순간을 솔직하게 보여드리고 싶다"며 "정보와 웃음을 함께 전할 수 있는 진행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달라스튜디오는 디즈니와 허스트가 공동 설립한 글로벌 미디어 기업 A+E 글로벌 미디어의 한국법인(A+E Korea)에서 운영하는 디지털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이다. 최근 대표 시리즈인 웹예능 '네고왕' 시즌7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다시 한번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네고왕'은 젊은 세대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와 팬덤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약 137만 명, 누적 조회수는 5억 1,500만 회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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