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황병우)는 소속 여자 소프트테니스팀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개인복식 금메달, 개인단식 동메달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부산 을숙도 다목적 실내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소프트테니스 여자일반부 개인복식 결승에서 iM뱅크의 김한설, 정다은 선수는 상대팀 NH농협은행에 5:2로 승리해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또 같은 날 진행된 여자일반부 개인단식전에서도 김민주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iM뱅크 소프트테니스팀은 지난 1980년 舊대구은행 여자 실업팀 창단으로 시작해 현재 46년의 역사를 가진 명문팀으로 자리잡았다. 현재 조경수 감독과 전지헌 코치 사령탑 아래 김민주, 김한설, 정다은, 김가현, 이수민, 김다영, 7명의 선수가 활동하고 있다.
황병우 은행장은 "제 106회 전국체육대회 대구시 대표로 참석하여 메달 획득을 통해 대구시가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는데 일조한 것에 큰 의미를 갖고, 앞으로도 전방위적인 문화, 체육 활성화를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완수에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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