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동식 (주)국민트랜스 대표, 제 20대 재경청도향우회장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인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소통할 것"

박동식
박동식

박동식(62) ㈜국민트랜스 대표가 지난 24일 서울 공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재경 청도군향우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제20대 재경청도군향우회장에 취임했다.

박 신임회장은 청도군 이서면 출신으로 1993년 화물 운송 전문회사인 ㈜국민트랜스를 설립, 국내 유수의 업체로 발돋움시켰다. 이서중·고 총동창회 운영위원장, 경북도 씨름협회장,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회 상임부회장 등을 맡아 평소 고향 사랑 실천에 앞장서 왔다.

박 신임회장은 "고향사랑, 청도사랑,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재경향우인들이 화합하고 단결해서 더 탄탄한 향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도인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소통하면서 재경청도향우회를 더욱 반석위에 올려놓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