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록 신임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3일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기술을 업무 전반에 확산하고 신종가축전염병 대응을 강화하겠다"며 "또한 동물복지 강화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최정록 신임 본부장은 1969년생으로 신성고와 서울대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와 영국 버밍엄대에서 각각 수의학·식품안전위생관리학 석사를 취득했다.
7급경채로 공직에 입문해 국립동물검역소를 거쳐 농식품부 운영지원과장, 농촌정책과장을 지냈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장, 방역정책국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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