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서울중앙지검,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무혐의 처분한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사용 의혹의 재수사를 요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재명 대통령의 12개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라고 한 조원철 법제처장, 이번에는 이 대통령의 대장동 및 성남 FC 사건 관련 내용에 대해 "황당할 뿐"이라고 말해. 황당하다는 그대가 국민은 황당하다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 재판중지법' 추진 철회에 대해 "여야 협의를 손바닥 뒤집듯 뒤집는 게 민주당"이라며 "누가 믿을 수 있겠냐"고 비판. 언제든 '재개'를 전제로 한 추진 철회겠지.

○…서울중앙지검,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무혐의 처분한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사용 의혹의 재수사를 요청. 보나 마나 '재수사해 보니 역시 무혐의더라'고 하겠지.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