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 검찰의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에 대해 " 국민 앞에 최소한의 양심을 지킨 결정"이라고 해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검찰의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에 대해 "무리한 수사 논란에 대한 국민적 비판을 고려한 조치이며 국민 앞에 최소한의 양심을 지킨 결정"이라고 해설. 맑은 물로 귀를 씻고 싶은 국민 많을 것.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에 대해 "법무부 의견 등을 참고한 후 항소를 제기하지 않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 스스로 결정했다는 소린데 그대가 제3자라면 믿겠소?

○…연세대의 비대면 강좌 중간고사에서 학생들이 무더기로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의혹에 담당 교수는 '자수하라'고 경고. 집권 세력에 의한 도덕과 양심의 붕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않나요?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2기 개각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여러 의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전주지법은 1억8000만원을 빌린 후 갚지 않은 35세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친구 B씨에게 여러 차례 돈을 요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