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국 "장동혁과 '대장동 항소포기' 토론, 가능한 빨리 접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3일 오후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뒤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3일 오후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뒤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하기로 한 대장동 사건 1심 판결 항소 포기 논란 관련 토론에 대해 "당 내부 정비가 끝나면 가능한 한 빨리 당 당 대 당 접촉을 시작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24일 서울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양당에서 시간, 장소 등 합의가 이뤄지면 가능한 이른 시일 안에 시작하겠다. 양당에서 공식 협의 테이블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김영삼 전 대통령 묘역 참배도 하는 데 대해선 "창당 직후부터 현충원 올 때마다 김대중 전 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모두 참배했다"며 "특별히 김영삼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한 건 아니다"라고 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식에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참석하지 않아 논란이 인 데 관해선 "이재명 대통령이 엄중한 추모 말씀을 전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이어 "민주당 측이 개인적으로 무슨 이유가, 일정이 있지 않았을까 추측해 본다"며 "그 점은 다른 당 내부 사정이라 언급이 부적절하다"고 했다.

전날 전당대회를 통해 당의 새 수장으로 선출된 조 대표는 이날 취임 첫 일정으로 신임 지도부와 함께 현충원의 김대중, 김영삼 전 대통령 묘역 등을 참배했다.

그는 방명록엔 '국민의 하루를 책임지는 정치로 행복이 권리가 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적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