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예술교육 전문기업 주은교육(대표 홍혜숙)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94번째 손길이 됐다.
'어린음악대'와 '어린화가들' 등 전국 300여개 예술교육 프랜차이즈 지점을 운영해온 주은교육은 최근 노년층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 어르신들의 여가 문제와 인지능력 저하를 직면하게 됐다고 밝혔다.
홍혜숙 대표는 "최근 개발한 스마트드럼으로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와 인지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싶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소중한 마음들이 모여 어르신들이 행복한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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