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94호]"어르신들이 행복한 사회가 되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마트예술교육 전문기업 주은교육

스마트예술교육 전문기업 주은교육(대표 홍혜숙)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스마트예술교육 전문기업 주은교육(대표 홍혜숙)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94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스마트예술교육 전문기업 주은교육(대표 홍혜숙)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94번째 손길이 됐다.

'어린음악대'와 '어린화가들' 등 전국 300여개 예술교육 프랜차이즈 지점을 운영해온 주은교육은 최근 노년층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 어르신들의 여가 문제와 인지능력 저하를 직면하게 됐다고 밝혔다.

홍혜숙 대표는 "최근 개발한 스마트드럼으로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와 인지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싶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소중한 마음들이 모여 어르신들이 행복한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경북도교육감 선거에서 현역 임종식 후보가 27.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나, 김상동 후보가 20.7%로 만만치 ...
삼성전자 노조의 성과급 배분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경제 전반에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노조는...
한강 몸통시신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대호가 교도소 내 텔레비전 시청 제한 조치에 불만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 이후 이란과의 종전안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며, 호르무즈 해협과 이란 군사옵션 재개를 논의하기 위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