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개발공사는 26일 겨울철 화재 위험에 취약한 달서구 상인비둘기아파트 입주민의 안전 강화를 위해 '행복안전 화재예방 캠페인'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노후 임대주택에서 난방기기 및 가스시설 사용이 증가하는 겨울철 안전사고에 대비해 준비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화재 예방 수칙 ▷비상 대피 요령 ▷초기 대응 방법 등의 교육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울러 화재 취약계층 1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전 물품도 전달했다.
안전 물품은 화재예방 안내 리플렛, 신규 멀티탭, 대피용 소방포, 콘센트용 소화패치 등 으로 구성했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노후 임대주택 입주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교육과 물품을 지원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올해 벌써 58명 사직…검찰 인력 붕괴, 미제사건 12만 건 폭탄
"父를 父라 부르지 못하고" 텃밭 대구서도 '빨간점퍼' 못 입는 국힘, 어쩌다[금주의 정치舌전]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국힘, '대구 선거' 국면 오판했나…김부겸 출마·3파전 가능성까지 '책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