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상공회의소는 3일 창립 31주년을 맞아 상공인의 밤 행사 및 이웃돕기성금 1천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손동기 영천상의 회장을 비롯 상공위원 및 회원사, 지역기업인협의회 등 지역 경제계 관계자와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최기문 영천시장, 김선태 영천시의회 의장 등 관계기관 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특히 지역 우수기업 및 임직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영천상의 회원사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이웃돕기성금 1천만원을 전달해 행사 의미를 더했다.
손동기 영천상의 회장은 "지역 산업계는 AI(인공지능)를 비롯한 기술 혁신으로 급격한 변화가 진행되는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천상의는)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인 지역 상공인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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