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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팔거천 야외스케이트장 개장…내년 2월 8일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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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지난 19일 팔거천 럭키광장에 야외스케이트장을 개장해 내년 2월 8일까지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지난 19일 팔거천 럭키광장에 야외스케이트장을 개장해 내년 2월 8일까지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 팔거천 야외스케이트장이 19일 개장해 내년 2월 8일까지 상시 운영된다.

21일 대구 북구청에 따르면 팔거천 럭키광장에 조성된 스케이트장은 숙련자용과 초보용으로 구분되며, 얼음썰매장과 아이스튜브슬라이드, 유아 전용 회전썰매, 야외쉼터 등이 마련돼있다.

스케이트장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20분까지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시간당 1천원에서 3천원 사이로, 현장 예매와 온라인 예매 모두 가능하다.

한편, 북구청은 오는 25일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소망트리, 신발·엽전 던지기, 낚시게임 등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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