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불어민주당 대구 지방의원협의회 "구·군의회 생중계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만 생중계 활발…모든 구·군의회에 끝까지 강력 요구"

더불어민주당 지방의원협의회가 5일
더불어민주당 지방의원협의회가 5일 '대구 기초의회 회의 생중계 도입'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지방의원협의회는 5일 "대구 지역 9개 구·군 의회는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회의를 생중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의회는 이날 민주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해 전국 지방의회에 실시간 중계 확대 등 지방의회 의사 공개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며 "그런데도 대구는 대구시의회만 비교적 생중계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미 많은 지방의회에서 실시간 생중계는 선택이 아니라 표준이 됐다"며 "대구의 모든 구·군의회가 응답할 때까지 끝까지 점검하고 강력히 요구하겠다"고 강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며,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2.6%,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46.1%의 지...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총파업 예고에 대해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69.3%가 부정적인 인식을 보였으며,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요...
경북의 한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 A씨가 수업 중 2학년 여학생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피해 학생들이 심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 SNS에 이란을 압박하는 합성사진을 게시하며 '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고 경고했다. 이란과의 비핵 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