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불어민주당 대구 지방의원협의회 "구·군의회 생중계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만 생중계 활발…모든 구·군의회에 끝까지 강력 요구"

더불어민주당 지방의원협의회가 5일
더불어민주당 지방의원협의회가 5일 '대구 기초의회 회의 생중계 도입'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지방의원협의회는 5일 "대구 지역 9개 구·군 의회는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회의를 생중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의회는 이날 민주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해 전국 지방의회에 실시간 중계 확대 등 지방의회 의사 공개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며 "그런데도 대구는 대구시의회만 비교적 생중계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미 많은 지방의회에서 실시간 생중계는 선택이 아니라 표준이 됐다"며 "대구의 모든 구·군의회가 응답할 때까지 끝까지 점검하고 강력히 요구하겠다"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