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호영 국회부의장,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만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호영 국회부의장(대구 수성구갑)
주호영 국회부의장(대구 수성구갑)

한일의원연맹 회장인 주호영 국회부의장(대구 수성구갑)이 8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다. 주 부의장은 한일 양국 간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기반 확대에 나설 전망이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양국 의회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재일동포 사회의 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일 기간 동안 주 부의장은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를 예방해 양국이 당면한 주요 과제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주 부의장은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중앙본부, 민단 오사카 지방본부, 재일한국인총연합회, 관서한인회 등에 참석해 재일동포 사회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동포사회와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장의 의견을 향후 정책 논의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주 부의장은 "지난해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지나며 확인한 한일 양국의 협력 의지를 올해는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가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방문이 일본 정부 및 의회와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오랜 시간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재일동포 여러분께도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17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의혹에 대해 이재명 지지자들의 SNS 단체방에서 암살 모...
삼성전자 총파업을 주도하는 초기업노동조합 내부에서 도덕적 해이 논란이 확산되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집행부 운영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영천 은해사에서 성로 스님의 고불식이 거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조실 중화 법타대종사와 정치인들, 지...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소속 벌크선 '나무호' 공격 주체에 대해 이란을 특정할 수 없다고 17일 밝혔으며, 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