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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참치·햄 말고 이건 어때요?"... ㈜해담, 가족 마음 읽은 '센스 만점' 건강 선물 3선(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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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기술지주 자회사로서의 전문성 담아... 맛과 영양, 신뢰까지 잡아

민족 대명절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이는 기쁨도 잠시, 주부들과 직장인들의 머릿속은 '이번엔 또 무슨 선물을 해야 하나'라는 고민으로 복잡해진다. 흔한 햄이나 참치 세트는 성의 없어 보이고, 고가의 선물은 부담스러운 요즘, 받는 사람의 상황과 취향을 고려한 '센스 있는' 선물이 주목받고 있다.

한방식품 전문기업 ㈜해담(대표 엄수현)은 이번 설, 천편일률적인 선물 세트 대신 가족 구성원 각자의 필요를 세심하게 채워줄 '실속형 건강 솔루션 3선'을 제안했다. 대구한의대학교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입증된 품질은 기본, 명절 풍경 속 '결정적 순간'에 빛을 발할 아이템들을 큐레이션 했다.

하늘숨 홍배즙.
하늘숨 홍배즙.

◆ "맛없는 건 절대 안 먹어!" 입맛 까다로운 아이와 손주에겐... <하늘숨 홍배즙>

할머니는 몸에 좋은 걸 먹이려 하고, 아이는 쓴맛이 싫다며 도망 다니는 모습은 명절마다 반복되는 실랑이다. 해담은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대구한의대 연구진과 함께 '맛의 황금비율'을 찾아냈다.

'하늘숨 홍배즙'은 최상급 배를 아낌없이 착즙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함을 베이스로 잡았다. 여기에 홍삼의 든든한 기운과 지황의 촉촉함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쓴맛은 감추고 건강함은 채웠다. 해담 관계자는 "아이들이 '약'이 아닌 맛있는 '주스'로 인식해 먼저 찾는다"며 "건조한 겨울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웰컴 드링크로 제격"이라고 설명했다.

해담 진생고 홍삼스틱
해담 진생고 홍삼스틱

◆ "5시간 운전에 온몸이 뻐근..." 녹초가 된 남편에겐... <해담 진생고 홍삼스틱>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몇 시간째 운전대를 잡고 있는 남편, 혹은 명절 노동으로 지친 아내에게는 즉각적인 에너지 충전이 필요하다. 물 섞인 밍밍한 홍삼으로는 부족할 때, '해담 진생고 홍삼스틱'이 구원투수가 되어준다.

이 제품은 숟가락으로 떠먹던 전통 경옥고 스타일의 '고(膏)' 형태를 스틱 한 포에 그대로 구현해냈다. 입안을 꽉 채우는 특유의 꾸덕하고 묵직한 바디감이 특징이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휴게소에서나 처가댁 도착 직전, 간편하게 한 포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방전된 체력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해담 홍삼절편
해담 홍삼절편

◆ "기름진 음식 먹고 나니 입이 텁텁해..." 부모님 디저트로는... <해담 홍삼절편>

각종 전과 갈비찜 등 기름진 명절 음식을 배불리 먹고 나면 입안을 개운하게 해줄 무언가가 당기기 마련이다. 이때 믹스커피나 과자 대신 내놓기 좋은 '어른의 디저트'가 바로 '해담 홍삼절편'이다.

꿀을 머금은 달콤한 첫맛 뒤에 홍삼 특유의 알싸한 풍미가 어우러져, 식사 후 느끼해진 속과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특히 잘 말린 곶감처럼 쫀득쫀득하게 씹히는 식감은 무료한 입을 즐겁게 해, 차(Tea)와 함께 곁들이는 다과상 메뉴로도 안성맞춤이다.

㈜해담 엄수현 대표는 "해담은 경산에 뿌리를 두고 대구한의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하는 연구소기업으로, '내 가족이 먹는다'는 원칙 아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며 "이번 설에는 뻔한 선물 대신, 가족의 사소한 습관과 취향까지 고려한 해담의 건강 선물로 쑥스러워 전하지 못한 사랑을 표현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담의 설 맞춤형 선물세트 3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구매는 해담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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