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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경제계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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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매일신문 주최
13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매일신문 주최 '2026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이동관 매일신문 사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기업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시중은행 전환 iM뱅크, 여전한 대구경북 사랑

올해 대구경북 금융계도 역시 iM뱅크라는 말이 나왔다. 지역 대표 은행에서 전국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시중은행으로 전환했지만 올해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도 지난해와 변함없이 iM금융지주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재경 대구경북인 앞에서 시중은행으로서 수도권과 대구경북과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황병우 회장을 필두로 성무용 iM증권 대표이사, 김성욱 iM캐피탈 대표, 권준희 iM투자파트너스 대표이사, 박경원 iM라이프 대표이사 등 사장단과 강정훈 신임 iM뱅크 은행장 등 임원 1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녹록치 않은 경제 상황에 경제인들 새해 반등 기원

부영그룹을 이끌고 있는 이희범 회장은 새해 덕담을 하면서도 녹록치 않은 세계정세, 대한민국 경제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 회장은 산업자원부 장관을 지내는 등 30여년 공직 생활을 했고, 민간으로 자리를 옮긴 뒤 20여 년 활동해 재계에선 상징적인 인물. 그 조차 최근 경제상황에 대해 우려하자 참석한 재경 대구경북인들도 공감하며 새해에는 꼭 반등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의지를 다졌다.

대구경북과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농협중앙회, NH농협금융지주 등 임직원들은 올해도 자리를 빛냈고 기타 금융권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새해 덕담을 나눴다. SK를 비롯한 대기업 관계자들도 다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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