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전 국힘 대표 제명에 "정치 검사 두 명 동시에 단죄 받았다"고 독설. 당 대선 후보로 나섰다 낙선하자 탈당한 뒤 친정에 총질하는 검사 출신 정치인이 할 말은 아니지.
○…경찰, 공천헌금 수수 의혹 민주당 김병기 의원 자택, 사무실 등 압수수색. 집권 여당 원내 사령탑이던 인물을 '이토록 잔인하게' 내치는 걸 보니 다가올 지방선거 앞둔 여권의 불안감 스스로 폭로하는 듯.
○…30대 '쉬었음' 인구 30만 명 넘겨 통계 작성 이래 최다인데, 기업 10곳 중 7곳 인력 부족으로 올해 정규직 채용 계획. 일자리와 인력 모두 부족한 기묘한 상황은 노동시장이 뭔가 고장 났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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