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LPG 사고 예방 대책 과제발굴간담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14일 LPG 사고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고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14일 LPG 사고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고자 'LPG 사고 예방대책 과제발굴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제공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14일 LPG 사고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고자 'LPG 사고 예방대책 과제발굴간담회'를 개최했다.

대구광역본부에서 진행한 이번 간담회에는 황상문 대구LPG판매업협동조합장과 장성수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LPG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의견을 나누고 실효성 높은 과제 발굴에 나섰다.

주요 내용은 ▷최근 LPG 사고 유형 및 주요 원인 분석 ▷판매·공급 단계 안전관리 강화 방안 ▷노후 LPG 시설 및 취약계층의 안전관리 방안 ▷자율안전관리 정착을 위한 제도 개선 과제 ▷현장 적용 가능한 사고 예방 아이디어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단순한 규제 강화보다는 현장 수용성과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예방중심 대책에 논의의 초점을 맞춰,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개선 과제들이 다수 제안됐다.

장성수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은 "LPG 사고 예방을 위해 LPG판매협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예방 중심의 LPG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