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새마을목련회는 15일 륜한정식에서 열린 2026 신년회를 통해 이영옥 ㈜커리어스타 대표가 제22대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이경애 제21대 회장은 이임식을 했다. 이영옥 회장은 "전통과 역사를 지닌 대구 지도층 여성 모임의 모범이 되는 새마을목련회 회장 취임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회원들과 힘을 합쳐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사를 했다.
최영수 대구시 새마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구 새마을운동은 아프리카 우간다에 희망의 씨앗을 지난 3년간 심었다. "새마을운동은 과거의 일이 아니고 현재 진행형으로 우리 앞에 당면한 사회적 어려움들을 새마을 정신으로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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