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칵테일조주협회(회장 이희수·대구한의대 메디푸드HMR산업학과 교수)는 1월 23일 대구그랜드호텔 백합홀에서 정기이사회 및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회는 '2026 대구국제 주류&칵테일쇼'를 핵심 전략 사업으로 설정해 세부 추진 계획과 실행 로드맵을 집중 논의했다. 이어 ㈜제이엠컴퍼니 허재만 대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26 대구국제 주류&칵테일쇼의 공동 기획·운영과 주류 산업 전반의 발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또 협회는 2025년도 사업보고와 함께 협회 발전에 기여한 임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신임 이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희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2026 대구국제 주류&칵테일쇼는 전통주와 세계 주류, 교육과 산업, 문화와 비즈니스가 융합되는 국제 무대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주류 문화의 다양성과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대표 행사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