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혁신도시 혁신9통 상가주민회(회장 이종완)는 지난 1월 30일 상가주민회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혁신동 이양화 동장과 관계 직원들이 참석해 주민들을 격려하고 주민 불편 사항 등을 경청했다.
주민 50여 명은 "인정이 넘치는 우리 동네 환경 정화는 내가 먼저"라는 구호를 외치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종완 회장은 "지난 한해 주민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해에도 마을 정화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인정이 넘치는 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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