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사범대학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은 교원양성기관의 운영 체계와 교육 성과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국가 단위 평가 제도로, 최우수 A등급부터 B·C·D·E등급까지 차등 부여된다. 이번 6주기 평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의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영남대 사범대학은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현장 연계형 교육실습, 학생 맞춤형 지도체계, 안정적인 교원 확보와 성과 관리 체계 등이 종합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A등급을 획득했다.
영남대 교육대학원 역시 전 진단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65개 교육대학원 가운데 우수 교육대학원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사범대학 조성은 학장은 "이번 최우수 A등급 획득은 교육 현장과 긴밀히 연계된 교원양성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교육을 선도할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교원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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