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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경찰서 교통수사팀, 교통수사분야 전국 1위 '으뜸경찰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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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경찰서 인증패 및 경찰청장 표창 수상 영예

영천경찰서 교통수사팀 직원 등이 으뜸경찰서 선정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경찰서 제공
영천경찰서 교통수사팀 직원 등이 으뜸경찰서 선정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경찰서 제공

경북 영천경찰서 교통수사팀은 경찰청이 전국 261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4분기 교통수사분야 실적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으뜸경찰서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영천경찰서 교통수사팀은 전국 2급지 경찰서 중 인적·물적 피해 사고와 난폭·보복 운전 등 교통안전 사고와 교통범죄 처리 실적, 뺑소니(특가법) 검거율 등 전 분야에서 뛰어난 실적을 인정받아 으뜸경찰서 인증패와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영천경찰서는 "교통치안 행정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책임에 걸맞는 수사 역량을 발휘해 나갈 것"이라며 "교통수사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의 수사에도 만전을 기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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