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전 10시 25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의 한 황산 납품업체 직원 A(40대) 씨가 장비 회수 중 얼굴 등에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당시 A씨는 황산 주입 완료 후 장비 회수 작업을 벌이던 중 호스에 얼굴을 맞았으며 좌측 손목과 안면부에 통증을 호소했다.
소방 당국은 A씨에 대해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사고 당시 황산 누출량은 경미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소방 당국은 해당 사고 내용을 화학물질안전원 및 노동부 등 유관기관에 통보했다.





































댓글 많은 뉴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李 지지율 7.8%p 하락해 40.8%…부정평가 56.5%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