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훈 전 대구 수성구청장이 4일 6·3 지방선거 수성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구청장은 "멈춰 있는 도시의 시간을 다시 움직이는 것이 출마를 결심한 이유"라며 "수성을 다시 움직이고 구민의 생활 속 불편부터 하나씩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그는 ▷수성못 사업 전면 재검토 ▷수성유원지 민자 기반 수변 복합공간 조성 ▷청사 이전 방향 전환 ▷산업·문화 결합 도시 전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수성못 사업 전면 재검토 ▷수성유원지 민자 기반 수변 복합공간 조성 등 약속
이진훈 전 대구 수성구청장이 4일 6·3 지방선거 수성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구청장은 "멈춰 있는 도시의 시간을 다시 움직이는 것이 출마를 결심한 이유"라며 "수성을 다시 움직이고 구민의 생활 속 불편부터 하나씩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그는 ▷수성못 사업 전면 재검토 ▷수성유원지 민자 기반 수변 복합공간 조성 ▷청사 이전 방향 전환 ▷산업·문화 결합 도시 전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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