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의장군 곽재우 발자취 따라가는 대구·의령 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월 19일…선착순 33명 모집

지난해 진행된 달구벌 역사문화 알기 답사 모습.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지난해 진행된 달구벌 역사문화 알기 답사 모습.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향토역사관이 2026년 대구시민주간 연계 프로그램으로 '임진왜란, 홍의장군 곽재우 발자취 따라가는 대구·의령' 답사를 오는 19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임진왜란 시기 홍의장군 곽재우를 중심으로 의병운동의 현장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경남 의령군과 대구 달성군 일원을 답사한다.

답사는 의령군의 정암루, 의병박물관, 곽재우 장군 생가와 현고수, 달성군의 곽재우 묘소와 예연서원 등을 돌아보는 일정이다.

답사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으로 33명을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대구향토역사관으로 전화(053-430-7944)해 신청하면 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로 추경호 의원이 선출되었지만, 대구 의원들은 단합하지 못하고 있어 민주당의 김부겸 후보가 전례 없...
대호에이엘은 작년 감사보고서 의견 거절로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가 정지된 후 내년 4월 14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받았으며, 경영권 분쟁 대응을...
삼성전자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하며 불참 직원을 압박하는 입장문을 발표했으나, 이를 작성한 최승호 위원장이 총파업 임박 시점에 동남아로 장기 ...
ABC 방송의 '지미 키멜 라이브' 진행자 지미 키멜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내 멜라니아 여사를 겨냥한 농담을 하며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