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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장군 곽재우 발자취 따라가는 대구·의령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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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선착순 33명 모집

지난해 진행된 달구벌 역사문화 알기 답사 모습.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지난해 진행된 달구벌 역사문화 알기 답사 모습.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향토역사관이 2026년 대구시민주간 연계 프로그램으로 '임진왜란, 홍의장군 곽재우 발자취 따라가는 대구·의령' 답사를 오는 19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임진왜란 시기 홍의장군 곽재우를 중심으로 의병운동의 현장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경남 의령군과 대구 달성군 일원을 답사한다.

답사는 의령군의 정암루, 의병박물관, 곽재우 장군 생가와 현고수, 달성군의 곽재우 묘소와 예연서원 등을 돌아보는 일정이다.

답사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으로 33명을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대구향토역사관으로 전화(053-430-7944)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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