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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동네 출신이 0.15% 자산가 된 비결서 '돈 찌는 체질'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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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달동네 출신에서 해마다 10억 원 이상 순익을 내며 0.15% 자산가가 된 인생역전 주인공이 자신의 노하우를 담은 책을 발간했다.

6일 도서출판 모티브는 보보스부동산연구소 대표 김종율 씨의 책 '돈 찌는 체질'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미니스톱과 홈플러스, GS25 등에서 점포개발 업무를 맡으며 상가·토지 투자 전문가로 거듭난 그는 현재 해마다 10억 원 전후의 순수익을 올리고 있다.

김 씨는 그간 자산을 축적한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고 한다. 이 책에는 그의 최근 5년 간 개인소득과 법인 재무제표가 모두 공개됐다. 이른바 '인증'을 하며 실제 노하우를 자세히 적은 것이다.

이 책은 단기간에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약속하지 않는다. 다만 돈이 모이는 구조와 자산을 쌓는 원칙, 평범한 사람이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돈 찌는 체질'로의 변화 과정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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