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철 ㈜서울승합 회장은 지난 6일 의성군 아너소사이어티 16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유한철 회장은 의성군 출신의 출향 기업인으로 현재 재경의성군향우회 회장과 안사면 명예면장을 맡아 고향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고향에서 발생한 재난과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유 회장은 지난해 의성군 산불 당시에도 1억5천만원의 성금을 기부해 지역사회에 큰 힘을 보탰다.
또한 2013년부터 의성군 인재육성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 현재까지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고향사랑기부금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향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유한철 회장은 "멀리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 의성에 있다"며 "고향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승합은 1949년에 설립된 서울의 대표적인 버스 운송기업으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버스회사 중 하나다.
오랜 기간 시민들의 발이 되어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지역사회 공헌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으로도 알려져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대통령 비서실장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 확정"
'기름값 바가지' 李엄중 경고에…주유소협회 "우리 마음대로 가격 못 올려"
"尹이 말려 참았다" 전한길, 신당 창당 띄웠지만…지지자들 반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