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지역 청년과 소통·공감을 위한 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경상북도청년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업무협약 체결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업무협약 체결

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하금숙)과 경상북도청년센터(센터장 이진원)는 지난 5일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양성평등 지역 환경 조성에 협력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북지역의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해 청년 일자리, 주거, 돌봄, 일·생활균형 등 삶의 전반적 여건에 있어 성별에 따른 경험과 격차를 고려한 양성평등 관점과 청년정책의 연계를 강화해 실효성 있는 대응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양 기관은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청년 참여 기반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청년 생활의제 발굴 및 정책 연계 ▷청년 참여 채널 운영 및 지역 청년 리더 양성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연계 및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하금숙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양 기관이 공동으로 기획·추진하는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정책 형성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성평등한 시각에서 자신의 삶과 지역 문제를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청년의 목소리가 양성평등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대구 시민들이 자신을 키워줬다고 강조하며, 이번 선거가 자신의 인생 마지막 작품이라고 밝혔다. 그는 ...
이케아가 대구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해 매장을 조성하기로 하며, 3년여 만에 대구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이케아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도심형 ...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의 핵심 인물 최서원(전 최순실)의 딸 정유연이 사기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후원금을 요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