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산하 대표 공공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원장 차순도)이 이달 8일까지 '2026년 채용형 인턴 신규 직원 접수'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 예정인원은 7개 분야 15명이며, 모두 채용형 인턴으로 선발한다.
분야별로 ▷인사관리(1명) ▷바이오헬스산업정책관리(1명) ▷보건의료R&D사업관리(3명) ▷보건산업진흥지원(기술사업화,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화장품 등 5명) ▷국제의료사업지원(3명) ▷안전관리(1명·안전관리자), ▷사무관리 (1명·보훈대상자)등이다.
이번 채용에서 뽑힌 신규 인턴은 약 6개월간 교육과 현장실습을 수행한 뒤 근무평가를 거쳐 정규직으로 임용된다고 진흥원은 밝혔다.
전형 일정은 이번달 8일 오후 6시까지, 채용 누리집(https://khidi.recruitlab.co.kr)을 통한 온라인 원서접수로 진행한다. 이후 서류전형 및 필기전형과 두 차례의 면접을 거쳐 7월 중으로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채용 전형은 NCS 기반 능력중심 인재채용 및 채용 공정성 확보를 위해 직무중심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된다.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겐 가점을 부여한다.
진흥원은 올해 상·하반기 채용형 인턴 2회 채용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은 "바이오헬스산업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역량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국내 보건산업 육성과 국제경쟁력 제고를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정부 국정과제인 의료 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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