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산의 모양이 달을 닮은 달오산 '달오숲길' 개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새로운 진입숲길 0.5㎞ 신설·기존 숲길 2.7㎞ 정비

칠곡군은 달오숲길을 개통했다. 칠곡군 제공
칠곡군은 달오숲길을 개통했다.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군은 지난달 31일 왜관읍 달오산 숲속에서 달오숲길 개통식을 열었다.

달오숲길은 기존 진입로 사용이 불가해, 2025년 1월 설계를 시작으로 토지소유자들의 동의 등을 거쳐 같은해 11월 공사를 시작했다.

새로운 진입숲길 0.5㎞ 신설, 기존 숲길 2.7㎞를 정비했다.

이 숲길에는 쉼터와 운동공간이 재정비돼 있으며 새로운 진입숲길도 기존 지형을 최대한 유지해 산림 훼손 최소화 방식으로 시공됐다. 대나무숲을 지나는 초록색의 데크로드는 달오숲길을 한층 더 감성적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

김재욱 군수는 "산의 모양이 달을 닮아 붙여진 달오산 달오숲길에서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편안히 느끼시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힐링을 누릴 수 있는 생활형 숲길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