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연(40)·김성훈(38·대구 달성군 봉리) 부부 둘째 아들 열무(3.0㎏) 2월 20일 출생. "열무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프지 말고 씩씩하게 자라자. 사랑해♡"
▶박지민(32)·김성용(36·대구 서구 중리동) 부부 둘째 아들 뚜둥이(3.7㎏) 2월 23일 출생. "엄마 아빠의 소중한 아들 뚜둥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 듬뿍 줄게. 웃음 가득하고 행복한 아이로 자라줘. 우리 잘 지내보자. 사랑해."
▶박지예(35)·변동수(36·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아들 말콩이(3.3㎏) 2월 25일 출생. "말콩아, 엄마 아빠에게 온 걸 환영해. 앞으로 같이 잘 살아보자. 항상 건강하자. 사랑해♡"
▶고선주(34)·최종성(34·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아들 윤동이(3.2㎏) 2월 25일 출생. "좋은 날, 좋은 시에 태어난 우리 왕자님, 세상 밖으로 나온 걸 축하해. 아프지 말고 쑥쑥 크자. 엄마 아빠 누나도 윤동이 많이 사랑해."
▶최정민(35)·박종문(37·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아들 코코(2.8㎏) 2월 25일 출생. "코코야, 태교도 잘 못해줬는데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앞으로 소윤이 누나랑 잘 지내자."
▶우현선(38)·백승준(40·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칠복이(3.3㎏) 2월 26일 출생. "칠복아, 아빠 엄마에게 온 걸 환영해.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힘찬 태동을 하더니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세 가족 행복하고 재미나게 살아보자, 사랑해♡"
▶임기연(35)·송재원(36·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아들 껌딱지(3.8㎏) 2월 27일 출생. "딱지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네 가족 건강하고 항상 웃으며 재미있게 지내보자. 사랑해."
▶이지연(35)·서정민(37·대구 달서구 대천동) 부부 첫째 딸 도담(3.2㎏) 3월 3일 출생. "도담아, 안녕? 만나서 반가워. 낯선 모습에 서로 아직 어색하지만 잘 지내보자.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렴."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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