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문화원, '삼국유사와 일연스님' 특별강좌 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문화원(원장 백상천)은 8일 우리 고장의 역사와 철학을 깊이 있게 조명하기 위해 '삼국유사와 일연스님' 인문학 특별강좌를 개설했다.

이번 강좌는 총 2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도명섭 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참여 대상은 지역민뿐 아니라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백상천 달성문화원장은 "삼국유사는 달성군과 밀접한 역사적 배경을 지닌 문화유산으로, 지역민들에게 중요한 정체성과 자부심의 근거가 되는 자산"이라며, "문화원은 지역민들이 삼국유사와 일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한편, 달성의 역사와 인물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해 강좌를 개설했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시장 본경선에 진출한 추경호와 유영하 후보는 컷오프된 이진숙, 주호영 후보와의 단일화는 없다고 선언하며 경선의 공식 절차를 강조...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이 내년 처음으로 선진 비기축통화국 평균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되며, IMF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서울 광장시장에서 한 노점 상인이 외국인에게 생수를 2천원에 판매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미얀마 출신 제보자는 한국에서 물값을 따로 받는 것...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호르무즈해협을 18일부터 재봉쇄한다고 발표하며, 이는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 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