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철(43) 울진군의원이 최근 울진군의원 다선거구(평해읍·기성면·근남면·매화면·온정면·후포면) 국민의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황 예비후보는 "지난 4년 동안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 군민 삶을 실제로 바꾸는 의정활동을 위해 뛰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울진의료원 제도 개선' 등 주민 의료 안전망 구축 공약을 내놨다. 그는 "울진의료원은 재정적 안정화 단계로 접어드는 등 변화의 과정에 있다"며 "의료 인력의 충분한 확보와 근무환경 개선, 재정 누수 차단 등 의회 차원의 강력한 점검과 견제를 통해 안정된 의료 시스템을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판로시스템 정착 등 어민과 농민이 체감하는 생활경제 기반 구축 ▷지속 가능한 일자리·창업기반을 통한 청년이 돌아오는 울진 조성 ▷후포마리나항 포차거리 조성 등 머무는 관광, 돈이 되는 관광 인프라 구축 등 3가지 실천 공약도 제시했다.
황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의 의정 활동을 기반으로 더 낮은 자세로, 더 강한 실행력으로 울진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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