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에 '3선 도전' 박형준…주진우에 경선 승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선에 도전하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28일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빌딩에 마련된 경선 사무소 개소식에서 출마 선언을 하며 어퍼컷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3선에 도전하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28일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빌딩에 마련된 경선 사무소 개소식에서 출마 선언을 하며 어퍼컷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확정돼 3선 도전을 이어나가게 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박 시장이 후보 경선에서 주진우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박 시장은 더불어민주당의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의원과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박 시장은 1960년 부산 동구 초량동에서 태어나 1991년부터 부산 동아대 교수로 임용됐다. 이후 시민운동에 참여하면서 정치권과 연을 맺었다.

이후 2004년 17대 총선 때 부산 수영구에서 국민의힘의 전신 한나라당 후보로 당선돼 정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다.

박 시장은 지난 2021년 4월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당선된 데 이어 2022년 6월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재선 고지를 밟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자, 국민의힘은 피해자 보호 수단 약화 ...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시장에서 점진적으로 사라지게 하는 방...
경남 양산시는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여 생활밀착형 대책을 추진하며,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차 운영을 확대...
인도 타지마할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원숭이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하여, 응급차 도착이 지연되면서 안전 관리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