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득훈·김지원 결혼
2026년 4월 26일(일) 오후 12시 30분
황룡원 잔디마당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지친 퇴근길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당신이라 참 좋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이 당신 덕분에 특별해질 수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지금 이 설렘을 삶의 모든 순간 속에서 다정한 태도로 이어가며 함께 살아가겠습니다.
서로를 보살피는 존재를 넘어, 함께 세상을 배우고 탐험하는 인생의 단짝이 되겠습니다.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았을 때, 덕분에 더 넓은 세상에 닿았음을 느끼며 살겠습니다. 생의 마지막 순간에는 당신과 함께라서 참 좋았다고, 웃으며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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