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청년혁신센터가 지역 경제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2026년 제1차 신규 입주기업'으로 4개 청년 창업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 창업기업은 나이브다이브, 뉴로만, 에듀브릿지, 초슬 등 4개사다. 정보기술(IT), 바이오, 에듀테크 등 전문 분야에서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유망 기업들로, 향후 지역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 기업은 앞으로 센터의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을 통해 전용 사무공간 제공은 물론, 분야별 전문가 1대 1 맞춤형 컨설팅, 투자 유치를 위한 IR 피칭 기회 등 파격적인 성장의 발판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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