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에서 3선 군의원을 지낸 김상희 예비후보(국민의힘)가 경상북도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정치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장 중심 의정 경험과 봉사 활동을 기반으로 '준비된 도의원'을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6·3 지방선거 경북도의원 봉화군 선거구에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봉화군의회 전반기 의장을 지낸 그는 12년간 지역 현안을 다뤄온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교육학 석사 출신인 그는 학생 상담 봉사로 지역 활동을 시작해, 군의원 재임 기간 지역아동센터와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에 참여하며 복지 기반 확대에 힘써왔다. 현재도 사회단체 활동을 이어가며 취약계층 지원과 청소년 선도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농업소득 증대 ▷전통시장 활성화 ▷관광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평생교육 확대 ▷생활체육 및 복지 강화 등 5대 공약을 제시했다. 농업 경쟁력 강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 교육과 일자리 연계 정책이 핵심이다.
김 예비후보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봉화 발전을 이끌겠다"며 "군민 삶을 우선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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