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당 당사 앞에서 분신 시도한 50대男…경찰, 저지 후 병원 이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인사 관련 수사 촉구 목적…정치와 무관하다 알려져

경찰 이미지.
경찰 이미지.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분신을 시도하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저지당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50대 남성 A씨는 이날 오후 4시 20분쯤 민주당 당사 앞에서 분신을 시도했다.

A씨는 자기 몸에 기름을 끼얹고 불을 붙이려던 중 경찰에 저지됐다. 결국 불이 실제로 붙지는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결과 A씨는 자신의 개인적인 사건에 대한 수사를 촉구할 목적으로 분신을 시도했다고 한다. 해당 사건 역시 정치적 사유와는 무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경찰에 인계된 A씨는 현재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정식 국회의장은 28일 기자간담회에서 권력구조 개편 과정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여부는 국민의 선택과 정치적 합의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이로 인해 모든 거래가 20분간 중단되었다. 삼성전자는 9.25%, SK하이닉스는 1...
경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강석주 더불어민주당 시장이 당선된 가운데, 두 후보 간 격차는 44표에서 38표로 줄어들었지만 결과는 변하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