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61) 국민의힘 고령군의원 후보가 지난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고령군청 대가야읍장 등 공직을 지낸 김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고령군 대가야읍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32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면서 주민의 삶을 배우고 지역의 현실을 가슴으로 느꼈다"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보듬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발로 뛰는 군의원 ▷주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는 군의원 ▷약속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열심히 일 잘하는, 할 말은 책임 있게 하는, 깨끗하고 신뢰받는, 초심을 잃지 않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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