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와 패권전쟁 시대에 숲나무는 국가전략자산이자 경제성장뿐만 아니라 탄소중립과 치유·영적인 깨달음을 위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까지 숲나무를 국가 핵심 안보자산으로 규정해 행정명령을 발동하고 자국의 숲나무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산림최강국인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은 새로운 숲전략을 마련해 다시 앞서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민둥산을 푸른숲으로 전환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국부창출, 치유와 레저, 그리고 지적·영적 도약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데는 뒤처지고 있다. 이를 극복하는 방안이 '신산림국부론'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이 산림최강국들인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을 뛰어넘을 전략과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숲칼럼니스트이자 국가비전전략가인 김택환 원장이 제안하는 새로운 숲 보존·활용·힐링·득도의 길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추천사를 통해 "'넥스트 포레스트'는 숲을 인류 문명과 국가 미래를 이끄는 핵심 자산으로 조명하며 산림의 새로운 가능성을 통찰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책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숲의 가치와 가능성에 공감하고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가는 여정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88쪽, 2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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